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분야의 최고 기업이 되어서 사회 발전에 기여 하는 것이 스프링클라우드의 비전 입니다.
2017년에 설립된 스프링클라우드는 인공지능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셔틀을 서비스 시작하였습니다.
민간기업 최초 임시 운행 허가 획득하였고, 국내 최초로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하여 무인 셔틀의 국내 첫 허용을 받았으며, 세종시에서 국내 최초 규제 특구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서울 상암동, 세종시, 대구시, 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운행 실증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군산 선유도에 자율주행자동차를 활용한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5G·AI 기반 자율주행 이동우체국·배달로봇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하는 등 전국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우리 사회에는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교통 약자 배려 부족, 오지 및 산간지역과 같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교통 문제로 인하여 4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더 이상 너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프링클라우드가 자율주행 시대를 열어가는 현재와 미래의 중심에 있겠습니다.
자율주행 데이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는 자율주행의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주행 영상을 수집하고 가공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으로 학습데이터를 생성합니다.
엣지케이스 등 자동화된 시나리오 및 가상화 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데이터의 성능을 검증하고 표준화 합니다.
자율주행셔틀 마일리지 현황
2020년 10월 13일 현재
현재 운행중인 사이트 수 : 6곳
현재까지 총 탑승자 수 : 6,444명
자율주행 셔틀 총 주행 거리 : 7,438km
구축사례
새 소식
협력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