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고성장클럽 200 사업’ 61개사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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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SW 고성장클럽 200 주요 성과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참여하는 61개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SW 고성장클럽 200은 기업 중 고성장이 기대되는 창업 초기단계의 ‘예비 고성장 기업’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고성장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 고성장 기업은 연 1억원 이내, 고성장 기업은 연 3억원 이내에서 기업이 자율 설계한 과제를 이행하도록 지원한다.

2020년 지원 대상은 2019년 선정된 60개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한 53개 기업과 신규로 선정된 61개 기업으로 총 114개 기업이다.

추진 첫해였던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은 매출액 28% 성장, 투자 1207억원 유치, 신규 일자리 618명 창출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도 있다.

지난 2월12일부터 3월12일까지 진행된 2020년 사업 공고에는 총 264개사가 지원했다. 서면·발표평가 등을 통해 성장 가능성과 혁신 역량, 글로벌 지향성이 높은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61개사 중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업이 31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 콘텐츠 융합 8개, 가상·증강현실(VR·AR) 6개, 사물인터넷(IoT) 4개, 보안 4개, 클라우드 3개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2020년 신규 고성장 기업은 ▲구름 ▲노르마 ▲더블미 ▲데이블 ▲뷰노 ▲솔리드웨어 ▲시어스랩 ▲아콘소프트 ▲애자일소다 ▲에이젠글로벌 ▲지슨 등 11개사다.

예비 고성장 기업으로 신규 선정된 것은 ▲그라운드케이 ▲그린존시큐리티 ▲내일랩 ▲뉴로클 ▲람다256 ▲래블업 ▲룰루랩 ▲리얼셀러 ▲릴리커버 ▲마블러스 ▲메이아이 ▲메이크스타 ▲메이팜소프트 ▲모인 ▲바이다 ▲버드레터 ▲버즈폴 ▲보인정보기술 ▲블루바이저 ▲비플랙스 ▲살린 ▲세이지리서치 ▲센티언스 ▲스카이워크 ▲스토리타코 ▲스토익엔터테인먼트 ▲스틸리언 ▲스프링클라우드 ▲시큐레터 ▲심스리얼리티 ▲아이오티플렉스 ▲아키드로우 ▲애드히어로 ▲업데이터 ▲에스비정보기술 ▲에프앤에스홀딩스 ▲오투오 ▲와이즈패션 ▲웨이센 ▲일 ▲지비소프트 ▲캐시멜로 ▲커먼컴퓨터 ▲코머신 ▲크리브에이티브힐 ▲테스트웍스 ▲포지큐브 ▲핀텔 ▲핀투비 ▲한터글로벌 등 50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