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 스프링클라우드, 기술력 인정받았다…ASAM 회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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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도로에서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 셔틀버스 ‘스프링카(Spring Car)’가 시험운행하고 있다. 19.8.20/뉴스1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가 최근 독일 자동화 측정 시스템 표준화 협회(ASAM)에 회원사로 가입했다.
ASAM은 레벨4이상의 자율주행에 대한 상호 호환성을 강화하고자 결성된 전문위원회로 세계적인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스프링클라우드의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 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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