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대구, 신기술 가진 ‘스마트시티사’ 2023년까지 50개 이상 키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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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알파시티 6.5㎞의 자율주행 도로에서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 중인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는 지난해 매출이 40억원으로 전년보다 열 배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공지능(AI)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이 회사는 지난해 자율주행 유상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올해는 국내 제조업체와 손잡고 자율주행차를 생산해 국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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